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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방통위, '인터넷윤리 창작콘텐츠 공모전' 개최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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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을 만드는 디지털 시민' 주제
    10월18일까지 제출, 73점 수상작에 총 상금 2880만원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건전한 인터넷 이용 문화의 확산과 정착을 위해 '인터넷윤리 창작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10년 시작해 올해 10회를 맞는 인터넷윤리 창작콘텐츠 공모전은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을 만드는 디지털 시민'을 주제로 진행된다. 인터넷을 통해 사회 변화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경험, 도움을 주거나 받은 경험, 함께 나누고 싶은 바른 소셜네트워크(SNS) 이용 방법 등을 담아 오는 10월18일까지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은 일반부문, 교수학습지도안 부문, 특별부문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일반부문은 영상, 텍스트(뮤지컬 또는 인형극 시나리오, 수필, 시), 이미지(그림책·그림일기, 포스터) ▲교수학습지도안 부문은 유아, 창의적 체험활동, 교과연계 등 세부 분야로 나뉜다.

    올해는 마이크로소프트(마인크래프트), 커넥트 재단(엔트리), 틱톡(15초 영상) 등 민간기관이 참여하는 특별부문을 신설해 누구나 영상, 게임, 삼행시, 춤 등 인터넷윤리를 자유롭고 재미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병영 내 올바른 스마트폰 이용 문화 조성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군 장병을 대상으로도 부대 내에서 건전한 인터넷 이용문화를 주제로 한 창작 콘텐츠 공모전도 진행한다.

    출품작은 심사를 통해 ▲국무총리상 1점 ▲방송통신위원장상 9점 ▲교육부장관상 4점 ▲국방부장관상 1점 ▲한국정보화진흥원장상 33점 ▲특별부문 기관장상 25점 등 73점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288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수상작은 12월 4일 인터넷윤리대전에서 시상 및 전시한다.

     

    출처: 이국현 기자 lgh@newsis.com 뉴시스 '방통위, '인터넷윤리 창작콘텐츠 공모전' 개최' 2019.08.19 14:11:00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819_0000744230&cID=13001&pID=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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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쉽고 재밌게 SW 능력 키우고 싶다면?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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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넥트재단, ‘엔트리’ ‘에드위드’ 운영
    -국내외 소프트웨어 자료 무료로 이용 가능

     

    최근 커넥트재단이 강원 춘천에서 진행한 코딩캠프 현장./ 커넥트재단 제공

     

    소프트웨어(SW) 인재가 주목받는 시대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전국 초·중·고교에서도 각종 프로그램을 이용해 SW교육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유용한 프로그램이라 해도 재미없고 지루하면 교육 효과도 크지 않은 법. 네이버의 비영리 교육기관 커넥트재단에서 운영하는 엔트리(entry)와 에드위드(edwith)는 재미에 유익함을 더했다. 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무료 교육 플랫폼이라 지역 간 SW 교육 격차를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먼저 엔트리는 프로그래밍(컴퓨터에 부여하는 명령을 만드는 작업)을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현재 이용 중인 초등학생과 중학생만 해도 130만명에 달한다. 엔트리 사이트의 메뉴는 학습하기, 만들기, 공유하기 등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학습하기에서는 주어진 미션을 프로그래밍으로 해결하고 영상을 시청하면서 SW 제작 원리를 배우게 된다. 만들기에서는 배운 내용을 토대로 창작물을 제작한다. ‘2초 기다리기’ ‘90도 방향으로 10만큼 움직이기’ ‘상하모양 뒤집기’ 등 명령이 적힌 블록을 하나 둘 조립하며 프로그래밍을 익히는 식이다. 공유하기에서는 완성한 작품을 다른 사람과 나눌 수 있다. 현재 공유되는 학생 작품만 해도 500만 개 이상. 작품의 완성 과정도 공개하기 때문에 이를 살핀 뒤 발전시켜 새로운 작품을 만들 수도 있다.

    또 다른 교육 프로그램 에드위드도 눈여겨볼 만하다. 에드위드는 온라인 공개 수업(Massive Open Online Course·MOOC) 서비스다. 커넥트재단에서 진행하는 양질의 SW 강좌와 국내외 대학의 명강의를 시청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랩 하는 데이터 과학자에게 배우는 코딩, 학생들을 위한 피지컬 컴퓨팅 등 흥미로운 강의들이 가득하다. 에드위드에서는 ‘부스트코스(boostcourse)’를 통해 테크 분야에 수요가 많은 기술과 지식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도 있다. 부스트코스 수강생은 기업에서 이뤄지는 프로젝트를 그대로 실습해보고 현업 전문가에게 일대일 피드백을 받으며 역량을 집중적으로 끌어올리게 된다. 

    한편 커넥트재단은 2016년부터 SW 개발 역량 강화와 실무 교육을 위해 ‘부스트캠프(boostcamp)’도 진행 중이다. 그동안 150명 이상이 프로그램을 수료했으며 이중 과반수가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국내 유명 IT 기업에서 활약하고 있다. 올해는 160명이 부스트캠프에 참여, 실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커넥트재단은 SW교육에서 소외된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코딩캠프도 진행 중이다. 

     

    출처: 하지수 기자. 조선에듀. '쉽고 재밌게 SW 능력 키우고 싶다면?' 2019.09.05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05/201909050124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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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2018년)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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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넥트재단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를 공지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파일 첨부드립니다.

     

    공지대상 :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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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네이버 커넥트재단, 부스트캠프 2019 개최…SW개발자 양성 앞장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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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의 비영리 교육재단 커넥트재단이 지난 15일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실무 교육 프로그램 '부스트캠프(Boostcamp) 2019'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부스트캠프는 2016년부터 시작, 실무교육을 통한 SW개발역량 강화를 목표로 지난 3년간 총 15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커넥트재단에 따르면 부스트캠프 2019는 'Connect Possibility(가능성을 연결합니다)'를 슬로건으로 기존 커리큘럼(2018년, 4주)과 달리 22주간의 프로그램으로 대폭 확대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기초교육 및 입학 과정인 '부스트캠프 챌린지(4주)', 프로젝트 위주 개발 집중 과정인 '부스트캠프 멤버십(18주)'으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챌린지 과정은 멤버십 과정에 앞서 참가자들이 컴퓨터 공학 및 웹프로그래밍 기초 지식을 학습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제한시간 내에 주어진 과제를 해결해야 하며 동료들과 의견을 나누는 '피어세션(Peer-Session)'을 진행하게 된다. 

    피어세션은 프랑스 SW교육기관인 '에꼴42(Ecole42)'에서 대표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동료-학습 방법이다. 참가자들이 서로의 코드(code)를 공유·설명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며 개선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고, 협업 능력까지 증진시킬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커넥트재단은 4주간 진행되는 챌린지 과정을 통해 입학 과정 또한 배움의 일환으로 만들고 한층 집중도 높은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멤버십 과정은 프로젝트 위주의 강도 높은 '실전 개발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학습 스프린트' 코스를 통해 '웹'기반 SW지식을 집중적으로 습득한 후, 다양한 과제들을 그룹 프로젝트로 진행하며 체득하게 된다. 

    커넥트재단 관계자는 "다양한 SW교육 프로그램들 사이에서 부스트캠프만의 미션에 대해 고민해 왔다"며 "끊임 없이 바뀌는 과제들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적 능력을 갖추고 더불어 동료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개발자' 양성을 위해 커리큘럼을 전면 개편,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스포츠조선. '네이버 커넥트재단, 부스트캠프 2019 개최…SW개발자 양성 앞장". 2019.07.16.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907160100130110008911&servicedate=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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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네이버, 초등·중학생 대상 `엔트리 코딩캠프` 실시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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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네이버]

     

    네이버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네이버는 지난 2014년부터 `소프트웨어야 놀자` 캠페인으로 IT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커넥트 재단을 통해 교육 플랫폼 `엔트리`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엔트리는 지난해부터 초등학교와 중학교 정규 과목으로 편성돼 100만명 이상의 학생이 활용한다. 

    네이버는 본사 그린팩토리가 있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소재 늘푸른초등·중학교에서 지난 3년 동안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열어왔으며, 오는 20일부터는 춘천에서 `네이버와 함께하는 엔트리 코딩캠프`를 시작한다. 춘천교육지원청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다음달 24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한다. 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 신청을 받아 네이버 자회사 인컴즈에서 열린다. 

    네이버 관계자는 "프로그램 참여 학생과 학부모는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문제해결 방식과 데이터를 통한 소통 방법을 이해하고 나만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며 "이번 여름방학 캠프를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진행한 뒤 춘천교육지원청 등 지역 내 다양한 주체와 협의해 현장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처: 디지털뉴스국 배윤경 기자. 매일경제. "네이버, 초등·중학생 대상 `엔트리 코딩캠프` 실시". 2019.07.08.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7/497142